르세라핌-뉴진스, 美 포브스 ‘亞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 선정
하이브 레이블즈 산하 아티스트 르세라핌(쏘스뮤직)과 뉴진스(어도어)가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Forbes 30 under 30 ASIA 2023)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년 예술, 마케팅, 기술, 금융, 유통, 헬스케어 등 10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업적을 이룬 젊은 인물을 지역별로 30명씩 꼽고 있다. 르세라핌과 뉴진스는 18일(현지시간) 발표된 이 명단서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르세라핌과 뉴진스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억대 조회수와 주요 성과를 되짚으며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두 그룹의 글로벌 영향력을 주목했다. 데뷔와 동시에 단기간 거둔 르세라핌과 뉴진스의 인기 지표를 통해 이들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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