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 낭만의 KT 에이스 쿠에바스, 두 달 만에 벌써 5승
KT 위즈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 사진┃뉴시스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윌리엄 쿠에바스(32)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KT 위즈는 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KT는 96전 50승 2무 44패를 기록하게 되면서 4위로 올라섰다.
KT는 지난 2021년 감격적인 한국 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3년 창단 이후 8년 만에 정상에 오른 드라마를 썼다. 그 중심에 쿠에바스가 있었다.
당시 쿠에바스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1위 결정전이었던 타이 브레이크 경기에서 승리를 만들며 팀을 한국 시리즈에 직행하게 했다. 또 한국 시리즈에서 눈부신 피칭으로 팀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하지만 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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