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이겨야 좋은 수비수’…뮌헨과 투헬, ‘김민재 딜레마’에 빠지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맨마킹와 수비 리딩 등에서 좋은 실력을 갖추는 것도 필요하지만 결국 팀을 이길 수 있도록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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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원했던 것은 무승부가 아닌 ‘승점 3점’, 늦은 시간 동점골에도…공 들고 하프라인 ‘전력 질주’→포스텍이 ‘극찬한 리더십’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은 무승부가 아닌 승점 3점을 원했다. 손흥민은 3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팰리스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90분 동안 1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후반 14분 선제골을 내줬다. 에베레치 에제가 토트넘 페널티 박스 앞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다 프리킥을 얻어냈다. 에제는 먼 쪽 포스트를 겨냥한 날카로운 직접 프리킥을 시도했고, 공은 아름다운 궤적을 그리며 골문 구석에 꽂혔다. 토트넘은 후반 32분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팰리스 왼쪽 수비수 요아킴 안데르센이 볼을 잡았을 때 교체 투입된 브래넌 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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