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나도 떠날게’…정말 SON만 남는다→”시즌 종료 후 방출 유력”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손흥민은 오랜 기간 함께 동료와 또 이별을 앞두고 있다. AdChoices광고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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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5세입니다, 몸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득점 4위+도움 3위+공격포인트 1위 “제 말이 맞죠?” AdChoices광고[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올해 35세의 나이. 직업 축구 선수. 이 나이의 축구 선수라면 전성기에서 내려가는 게 일반적이다. 그 어떤 위대하고 건강한 축구 선수라도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는 법. 그런데 놀라운 이가 등장했다. 35세인데도 몸이 더 좋아지고 있다는 주장을 했다. 정말일까. 이런 주장을 한 이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다. 세기의 폭격기, 가장 완벽한 스트라이커 등등 레반도프스키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많다. 레반도프스키는 그의 주장대로, 30대 중반이 됐지만 하락세라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 지난 달 30일 열린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의 경기. 레반도프스키는 오랜만에 해트트릭을 작렬시키며 포효했다. 바르셀로나는 4-2 완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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