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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에드 시런·스팅 “AI가 창작물 못 훔치게 하라”
김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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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AI 창작물 활용 완화’ 방안에 항의…1천명 ‘무성 음반’ 발표
폴 매카트니[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문화예술계 거물들이 영국 정부가 추진하는 저작권 관련 법안이 인공지능(AI) 기업의 창작물 무단 활용을 조장할 것이라며 정부에 수정을 촉구했다.
영국 문화예술계 인사 30여 명은 25일(현지시간) 일간 더타임스 기고에서 “실리콘밸리가 AI 플랫폼을 구축할 때 창작 저작권을 준수하지 않아도 되도록 면제해주는 정부안은 영국 창작 부문의 권리와 수입을 도매금으로 빅테크에 넘겨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폴 매카트니, 엘튼 존, 스팅 등 ‘팝의 전설’부터 에드 시런, 두아 리파 등 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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