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카운트 다운’ 김혜성 ML 도전 ‘선택 남았다’
김혜성.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이제 하루 남았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문을 두드리고 있는 김혜성(26)에게 운명의 24시간 카운트 다운이 시작됐다.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은 지난달 5일(이하 한국시각) 시작됐다. 기한은 한 달. 이에 마감 시한은 4일 오전 7시다.
만약 이 시간까지 최종 계약이 나오지 않을 경우,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은 자동 종료된다. 오는 11월 1일 이후 다시 도전할 수 있다.
김혜성. 스포츠동아DB
김혜성은 오래전부터 메이저리그 진출을 준비했다. 이미 지난 여름 오타니의 에이전시를 맡고 있는 CAA 스포츠와 계약한 것.
이제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은 총 한 달의 기간 중 단 하루 만을 남겨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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