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치클락+베이스 크기 변경…변화 앞둔 KBO리그, 사령탑들 생각은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KBO리그가 크고 작은 변화를 앞둔 가운데, 소식을 접한 현장의 반응은 긍정적인 편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0일 ‘KBO리그-팀 코리어 레벨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국제대회에 나갈 때마다 부진했던 대표팀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저변 확대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게 목표로, 세부 계획은 ▲국가대표팀 전력 향상 ▲경기제도 개선 ▲유망주 및 지도자 육성 ▲야구 저변 확대 총 네 가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경기제도 개선이다.
우선 KBO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적용한 피치클락 도입을 추진한다. 올해 내로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퓨처스리그 및 KBO리그 전 구장에 운영 장비를 설치, 내년에 퓨처스리그에서 규정을 적용할 계획이다. 그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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