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15,000,000,000원 펑펑 썼다! 역대급 ‘호구딜’ 탄생→’시즌 0골’ FW 임대 ‘연봉 전액 부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마티스 텔을 임대 영입한 계약은 역대급 호구딜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손흥민에게는 인색하던 토트넘이 프랑스 유망주에게 펑펑 퍼주는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텔이 임대로 구단에 합류했다. 우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텔을 임대 영입하게돼 기쁘게 생각한다. 프랑스 21세 이하(U-21) 국가대표인 텔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임대로 뛰게 되며 올 여름 영구 이적 옵션이 있다”며 “등번호도 확정됐다. 텔은 11번을 입고 뛸 예정이다”라고 마티스 텔 영입을 발표했다.
극적으로 성사된 거래였다. 이적설이 처음 불거졌을 때만 해도 텔은 토트넘 이적에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공격진 줄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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