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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해 즉사하는 운전자들”…안성 고속도로 으스러져 ‘다리 통째로 무너지는’ 충격적인 당시 상황
“추락해 즉사하는 운전자들”…안성 고속도로 으스러져 ‘다리 통째로 무너지는’ 충격적인 당시 상황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구조물이 무너져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25일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작업인력 10명이 추락, 4명이 숨지고 6명이 크고작은 상처를 입었다. 5명은 중상이다. 또 작업인력 가운데 3명은 중국인인데, 2명은 숨지고 1명은 크게 다쳤다. 중상자는 대부분 구조물에 치었다고 한다. 사망·부상자는 천안과 수원·화성 등 병원으로 후송됐다. 중상자 3명은 소방헬기로 이송했다. 작업인력 연령은 4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이며 모두 남성이다.
또한 해당 사고 당시 영상이 공개되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속도로 다리가 엿가락처럼 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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