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미션 승리 거둔 김상욱 “스승 김동현에 감사…평생 은혜 갚아야”
김상욱(오른쪽)이 일본의 마루야마 카즈마를 상대로 다스 초크를 걸고 있다. 사진=UFC
김상욱(왼쪽)이 일본의 마루야마 카즈마에게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사진=UFC
한국의 이창호(위)가 인도의 라나 루드라 프라탑 싱을 상대로 파운딩 펀치를 퍼붓고 있다. 사진=UFC
한국의 유상훈(왼쪽)이 크리스 호프먼에게 킥을 날리고 있다. 사진=UFC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인 ‘데드풀’ 김상욱(29)이 ROAD TO UFC 8강전에서 승리하며 UFC 입성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김상욱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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