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한남4’ 승리하더니···GS건설 선점한 잠실우성도 ‘군침’
[DB 아파트, 주택, 대출, 금리, 물가, 부동산, 주택담보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서울 한남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한 삼성물산이 잠실우성 재건축 수주전에도 뛰어든다. 이번에는 자이 브랜드로 명성이 높은 GS건설과 맞붙을 전망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 단지는 오는 3월 2차 시공사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이 지역은 오는 3월4일 입찰을 마감하고, 4월 조합 총회를 통해 시공사를 선정한다.
지난 3일 열린 잠실 우성1·2·3차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금호건설, 진흥기업 등 6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하지 않은 회사는 입찰 참여 자격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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