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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 안고 한국 온 KIA 올러, 첫 실전부터 대박 예감…벌써 153km!
[오키나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IA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30)가 KBO리그 상대 첫 실전 등판부터 최고구속 153km의 무시무시한 구위를 뽐냈다.
KIA타이거즈 새 외국인투수 애덤 올러. 사진=이석무 기자(오키나와)
KIA타이거즈 애덤 올러가 한화이글스와 연습경기에서 투구를 하고 있다. 사진=KIA타이거즈
올러는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연습 경기에서 KIA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공 21개를 던졌고 안타나 볼넷 허용 없이 타자 6명을 간단히 범타 처리했다. 삼진은 2개를 잡았다.
시즌 개막 전임에도 빠른공 최고 구속이 153km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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