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타자 또 쓴소리! “안 되겠다 싶으면 1군 못 있어…이겨 먹겠단 존재감 보여야” [미야자키 현장] 국민타자 또 쓴소리! “안 되겠다 싶으면 1군 못 있어…이겨 먹겠단 존재감 보여야” [미야자키 현장]](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88/2025/2/25/629a533c-a950-4830-8a45-a728c2511695.jpg?area=BODY&requestKey=H0cKa48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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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타자 또 쓴소리! “안 되겠다 싶으면 1군 못 있어…이겨 먹겠단 존재감 보여야” [미야자키 현장]
(엑스포츠뉴스 일본 미야자키, 김근한 기자) 성에 안 찬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또 젊은 선수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무한 경쟁 구도 속에 확 두각을 보이는 선수가 나타나지 않는 까닭이다. 젊은 야수진이 보다 더 확연한 존재감을 보일 필요가 있다.
두산은 지난 24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 2군과 연습경기를 치러 0-0 무승부를 거뒀다.
팀 마운드 위에선 선발 투수 콜 어빈을 시작으로 홍민규-최승용-김명신-박정수-박지호-최종인이 연이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반면 팀 타선은 다소 무기력했다. 두산은 조수행, 오명진, 이유찬이 각각 멀티히트 경기를 펼치면서 총합 6안타를 만들었다. 하지만, 단 한 점의 득점으로도 연결되지 않아 무득점 침묵에 빠졌다. 답답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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